여름신발 추천 스튜디오 니콜슨 문스타 "리드" 구매 후기

안녕하세요, 잉스타입니다.

 

오늘은 여름에 가볍게 신기좋은 신발을 소개하려 합니다.

바로 스튜디오 니콜슨에서 일본의 문스타와 콜라보로 발매한 스튜디오 니콜슨 문스타입니다!

 

 

그 중 오늘은 제가 구매한 리드 색상을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위에 사진에서 우측하단의 색상입니다.)

대신 리드 색상 경우 현재 공식홈페이지에서는 품절이라서, 오픈마켓에서 구매하셔야 합니다.

 

현재 6/9 기준 새로운 컬러인 초콜릿과 울트라바이올릿을 포함하여 프리오더 진행중이니

구매하실 분은 참고 부탁드릴께요! (구매 방법은 별도로 안내드리지는 않고있습니다. 직배송 되오니 홈페이지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www.studionicholson.com/collections/footwear

 

Shoes and Footwear

 

www.studionicholson.com

저는 네이버 오픈마켓을 통해서 구매했습니다. 공식홈페이지 가격은 세금포함 125파운드 우리나라돈으로 약 18~19만원정도 하는데

직구이다보니 이것저것 포함해서 약 25만원에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프리오더를 하는 초콜릿과 울트라바이올릿 보닌까. 가격이 10파운드 올랐더라구요 ㅠ-ㅠ 점점 가격이 올라가서 부담스럽긴 합니다.

출처: 공식홈페이지 (좌: 울트라바이올렛, 우: 초콜릿)

언뜻보기에는 컨버스랑 똑같은거 아니야?! 라고 하실수 있는데 쉐입자체는 우리가 보던 컨버스와 비슷하지만 

브랜드 자체는 일본에서 시작된 문스타라는 브랜드입니다. 

 

문스타는 1873년 일본의 후쿠오카현 쿠루메시에서 시작한 일본 브랜드입니다. 약 150년이나 된 브랜드라고 하니 저도 이렇게 오래된줄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매니아층를 가지고 있는 인기있는 브랜드라는거겠죠?!

 

물론 문스타와 콜라보를 진행한 이유는 스튜디오 니콜슨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일본에서 많은 영감을 얻기 때문인것도 이유중 하나인데,

이 제품은 스튜디오니콜슨의 감성과 문스타의 퀄리티가 함께 만나서 정말 독특한 쉐이프와 색감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제가 구매한 리드 컬러는 언뜻보면 그레이 색상같지만 자세히 보면 보랏빛이나 네이비 색상이 은은하게 도는 컬러감을 띄고 있습니다.

정말 이 오묘한 느낌이 참 매력적이라 자꾸 보고싶고 생각나는 컬러여서 구입을 하게되었습니다.

문스타 밑창도 참 깔끔합니다. 라고 해야하나...문스타는 굽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시는 컨버스의 척테일러나 잭퍼셀보다 더 낮아서 거의 땅바닥을 걷는 느낌이 나긴하는데요.

그런데 딱히 불편한감은 없습니다. 저는 그냥 신고 있는데 쿠션감이나 굽을 생각하시면 깔창도 좋은 방법중 하나일것 같습니다.                   

안쪽에는 스튜디오 니콜슨이라고 이렇게 로고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앞코를 보면 우리가 기존의 잭퍼셀에서 많이 보던 코가있는데요. 요런 부분이 너무 귀엽습니다.

색감과 디자인이 하나로 어우러져 완성도를 많이 높였습니다.

 

직접 신은 모습입니다. 진짜, 색감이 참 곱습니다. 그리고 어느 코디에나 찰떡같이 어울리는것 같네요.

여름에 두꺼운 신발대신 이런 가벼운 단화를 신고 다니는건 어떠신가요?

진짜 요즘 자주 신는 신발중 하나인데요. 

 

가볍고 부드러워 처음 신을때도 뒷꿈치 까짐없이 정말 잘 신고 다닌녀석입니다.

그리고 깔창의 굽이 없어서인지 발하고 착 달라붙는 느낌이 너무 좋은데요. (물론 호불호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프리오더때 가장 인기가 많은 도브색도 구매를 했습니다.

도브색이 오면 다시 한 번 리뷰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포스팅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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