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미니멀룩 코디 COS(코스) 셋업 추천

안녕하세요, 선풍기를 틀기 시작한 잉스타입니다.

 

이젠 아침도 덥네요. 그래도 아직까지 아침저녁 선선한 바람이 불면 시원하닌까

혹시나 추위를 타시는 분들께서는 얇은 외투 챙기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그런 요즘 더 더워지기전에 사두었던 COS 셋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 그리고 오늘부터 COS 여름세일이 시작했습니다. 매장은 내일 (6/8)부터 시작합니다.

https://www.cosstores.com/kr_krw/sale.html

 

SALE - COS KR

COS는 모던하고 기능적이며 세심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여성과 남성을 위한 브랜드입니다.

www.cosstores.com

출처: 코스 공식홈페이지

바로 요 제품인데요. 오가닉 코튼 소재의 데님 셔츠와 쇼츠 입니다.

가격은 각각 105,000원 이였습니다.

어느세부턴가 예전에 많이 보였던 새하얀 화이트 색상의 바지들이 요즘은 이렇게 베이지색의 오프화이트라고 해야하나요?!

크림진이라고 불리우는 데님부터 크림색의 바지들이 많아져서, 흰색이 다소 부담스러운 분들에게도 많은 어필을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흰색의 모든 의류는 정말 이쁘지만, 쉽게 더러워지고 관리가 어렵다는게 참 살때 고민이 많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죠.

 

제가 구매한 사이즈는 상하의 모두 S사이즈입니다. 역시 사이즈 표기정도는 가볍게 입어보고 판단하라는 코스의 방식(?)답게

평소 M사이즈를 입는 저에게도 S사이즈 조차 조금 오버한 느낌이였습니다.

자연광에서 보는 데님소재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 물론 데님이다보니 어느정도의 무게감과 두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찌는듯한 한 여름에는 다소 부담스럽고...(아니 입으면 안될껏 같아요 ㅎ) 간절기나 요즘같은 날씨에는 좋을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20 S/S에 나온 요 셋업은 19 F/W 때 도 자켓과 트라우저로 나온 제품이였습니다. 그땐 저는 크림진색상의 데님진만 구입을 했는데요. (자켓은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패스 ㅋ) 인기있었던 컬러와 제품이라 이번 시즌에도 이렇게 나와버렸네요.

 

 

데님 셔츠는 그냥 셔츠처럼 입으면 되지만, 자켓처럼도 사용이 가능한여 저는 안에 이너로 티셔츠를 입어주기로 했습니다.

바로 이녀석도 코스의 에센셜한 아이템인 기본 코튼 티셔츠(정식명칙은 라운드 넥 티셔츠)입니다. 코스에서 판매되는 아이템중 가장 저렴한 아이로 가격은 29,000원입니다.

 

이 기본 티셔츠는 매시즌 트랜드 컬러로 조금씩 색상이 추가되어 발매됩니다. 면 100%로 부드러운 느낌의 티셔츠를 무난하게 하나만 걸쳐도 아름다운 색감때문에 밋밋해지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포인트를 주고자 양말도 더해 봤습니다. 톨 리브드 스포츠 삭스의 명칭을 가진 이 양말의 가격은 15,000원입니다.

저는 코스의 양말을 아주 좋아하는데요, 심플하면서도 디자인 자체도 다양한 색감을 조화롭게 사용하다는 점에서 정말 매시즌 구매하는것 같습니다.

 

다만 이녀석은 스포츠삭스라서 두께감이 있습니다. 한여름에 이녀석도 만만치 않게 더울것 같습니다.

여기다 지난 번 포스팅한 뉴발란스 992 화이트를 추가해볼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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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입고 갔던곳은 홍대의 위치한 무신사 테라스인데요. 

이전부터 궁금해서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역시 주말이라....사람이 사람이...ㅠ-ㅠ

AK몰에 위치한 무신사 테라스는 위에 루프탑이 있어서 도심속을 배경으로 이런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데요.

이렇게 또 홍대를 보닌까 색다른 느낌이 들더라구요.

자연이 아닌 도심을 풍경으로 한컷! 

 

크림색상의 셋업이 정말 부드러우면서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안에 이너로 입은 머스타드 색상의 티와 양말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그나저나 뜬금없는데 뉴발란스 992 너무 편하네요. 운동화라서 당연한 소리일 수도 있지만, 첫날에 이렇게 뒷꿈치 안아픈거 오랜만이네요.

 

제 기준은 첫날에 뒷꿈치 까지면 아 별루다...라는 느낌이 큰데 역시 비싼거라 안까지고 좋네요 ㅋㅋㅋ

 

오늘은 한여름이 오기전에 입고싶었던 셋업을 소개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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