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마카롱이라는 것은 너무 흔해져버렸고, 편의점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디저트가 되어버렸다. 비슷한 것으로 초콜릿을 들 수 있는데, 초콜릿 맛집으로 유명해서 발렌타인 데이와 같은 날에도 그 흔한 초콜릿을 이곳에서 구입하기 위해 찾아간다는 "삐아프"에 세컨 브랜드 "마카롱쿠튀르" 라면 마카롱도 다르지 않을까 해서 가보았다 가로수길의 삐아프에서 바로 20M 떨어진곳에 위치하는 "마카롱쿠튀르" 외관에서 느껴지는 인테리어도 "삐아프" 스러운 느낌이 있다. 사진에는 밖이 비추지만 실제론 가게 밖에서 안을 볼 수도 있어서 나 디저트 가게입니다 라는 주장이 강하다! 그리고 역시 이곳도 삐아프와 동일하게 자그만가게로 좌석같은건 없다. 사실 디저트 가게면 커피 한 잔하면서 즐길 수 있게 카페형으로도 낼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