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 주고산 이병헌 LED 미백칫솔 미플래쉬 구매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병헌 미백 칫솔로 유명한 미플래쉬 칫솔 구매 후기를 들려드릴려고 합니다.

이 포스팅은 홍보성이 없는 제돈주고 구매한 후기입니다. 

 

1. 제품소개

- 브랜드: 이플래쉬

- 제품명: 미플래쉬 LED 칫솔

- 가격: 45,000원 (단, 요즘 행사를 많이해서 공식홈페이지 기준 29,900원 구매가능)

양치만 잘해도 8억을 벌수있다는 광고 멘트로 유명한 칫솔입니다. 맨처음엔 위와 같은 패키지가 아닌걸로 아는데 광고를 하다보니 패키지도 많이 바뀐것 같습니다. 

 

사실 구매하게된 계기는 커피를 달고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치아 미백에 대해 관심을 갖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단순하게 기존의 미백 칫솔이나 치약, 밴드 등이 귀찮아서 입니다. 보통 미백 칫솔경우 칫솔에서 미백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지만 효과는 미비했고, 치약도 여태까지 효과를 본 적이 없었기에 한 번 구매 후 재구매하지 않았습니다.

 

가장 효과가 있던건 페리오에서 나온 미백밴드인데요. 직접적으로 치아에 부착해서 1시간 정도 후 때는 방식입니다. 다만 이 방식도 1시간을 부착해야 한다는 것과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해줘야 한다는게 현실적으로 어려웠습니다.

 

저녁은 그렇다치고 아침은 출근준비와 아침밥도 먹다보면 1시간이란 시간을 오롯히 미백에 투자하긴 어려웠거든요. 그렇다고 이동시간에 붙이기는 민망하고요.

 

그렇게 대안을 찾다가 저 역시 인스타나 포털에 광고를 통해서 접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이미 그렇게 효과는 없겠지라는 별다른 기대감 없이 접근을 해봅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이 컷던게 여태까지의 경험이닌까요.

 

2. 제품 개봉기

- LED 칫솔본품 1개 + 미백 치약 + 교체용 칫솔모 3개가 1SET로 되어있는 제품입니다.

- 제가 구매한 미플래쉬는 미백전용 제품으로 이 외 잇몸용, 어린이용 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이전 패키지는 깔끔해졌는데, 외관만 보면 사실 칫솔 패키지처럼은 안보입니다. 8억이라는 마케팅컨셉으로 약간 돈모양의 그래픽이 쓰이긴 했는데 저는 이전의 깔끔한 패키지가 디자인적으로 취향이긴 했습니다. ㅎㅎ

제품 하단에는 제조날짜와 미백치약의 사용기한이 적혀있습니다. 제조날짜가 써져있어서 구입시 안전하게 구매 및 사용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제품을 개봉하면 안에 미플래쉬 내용물입니다.

 

LED 미백칫솔 1개와, 미백치약 1개, 교체용 칫솔모 3개, 메뉴얼 1장 입니다.

 

심플합니다. 패키지에 군더더기도 없구요. 저렇게 세워놓고 사용하고 싶을 정도로 깔끔하긴 합니다.

미플래쉬 칫솔의 좋은점은 휴대를 위해서 칫솔모 보호캡이 기본으로 달려있습니다.

회사에서도, 또는 여행이나 외출시에도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미플래쉬 칫솔은 배터리 내장이 되어 있습니다. 단, 교체나 충전이 불가합니다. 

보통 3~6개월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결론적으로 다른 칫솔과 똑같이 소모품입니다. 

 

이점은 상당히 아쉽습니다. 가격이 비싼만큼 오래 쓰고 싶었는데 소모품이라니 어떻게 보면 재구매를 유도하는 마케팅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칫솔에 부착된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LED가 점등하게 됩니다.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미백치약을 바르고 LED칫솔을 점등시키고 양치만 하시면 됩니다.

LED는 3분간 점등하며 3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꺼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자주이야기 하던 3분 양치를 걱정없이 그냥 불이 꺼질때까지 양치만 하시면 됩니다.

이 부분은 너무 좋더라구요. 미백을 해주는 기능을 빼더라도 3분을 이렇게 알려준다니 똑똑하네요.

 

정말 3분 양치질이 해보면 아시겠지만 3분을 하기 어렵거든요. 그만큼 긴 시간입니다.

그래서 정말 빠르게 하시는 분은 1분도 안되서 양치를 끝내시는 분도 많이 봤습니다.

 

LED는 도중에 끌수 없습니다. 버튼을 누르셔도 동작하지 않아요. 

그냥 꺼질때까지 놔두시면 됩니다. 

 

그리고 미플래쉬의 또 다른 좋은점은 치아 구석구석까지 미백 LED가 작동 한다는 겁니다.

기존의 치아 부착형 미백 밴드나, 주사기 형태의 미백약, 치아에 끼는 형태의 LED경우 안쪽 치아까지는 미백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렇지만 미플래쉬는 칫솔형태이기 때문에 구석구석 내가 원하는 위치까지 미백 LED와 치약의 미백성분을 도달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LED가 작기때문에 3분이란 시간동안 이곳저곳 구석구석 칫솔질을 해줘야 하겠지만요 ㅎㅎ

 

3. 사용후기 및 장단점

- 저는 구매 후 3주정도 사용하였습니다. 하루의 2회 아침/저녁으로 사용했습니다.

- 장점: 미백효과가 있습니다. 단, 드라마틱한 변화는 아직 없습니다. 조금씩 치아가 밝아지는걸 느낍니다.

기존의 미백밴드와 거의 동일 수준의 미백수준을 보여줍니다. 이 점은 만족스럽습니다.  

- 단점: 비싼 가격과 충전이나 교체할 수 없는 배터리

 

좀 더 꾸준히 써야지 제가 원하는 미백수준을 얻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미백치약으로는 절대 연예인들이 가지고 있는 백색의 치아는 만들 수 없다고 합니다. 원래 치아는 완전한 흰색이 아닌 노란빛을 띄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연예인들이 백색의 치아를 하고 있는 경우 시술이나 수술을 통한 인위적인 색상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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